posted by ON준 2010/06/28 18:28


적막한 월요일 오전의 사무실

케이씨가 콜라 페트병 하나를 보고 말했습니다.

'누가 콜라를 요 만큼만 남겨놨을까?'

케이씨는 우연히 근처에 있던 또 다른 콜라병을 발견 했습니다.

'이것도 요만큼만 남겼네?

케이씨는 사무실 안에 있던 모든 음료수병을 찾아서 모아봤습니다.

뜨든!!




깨알같이 9부만 마시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주) 온오프믹스 > 온오프믹스 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쓰리  (0) 2010/08/06
보 드 게 임 (부제:변태들의 모임)  (0) 2010/07/12
9부 음료수 ~리턴  (0) 2010/07/08
하나의 미스테리  (0) 2010/06/28
에어컨 빵빵하게, 부르주아 놀이  (0) 2010/06/22
한 밤의 대이동  (1) 20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