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28 18:28
적막한 월요일 오전의 사무실
케이씨가 콜라 페트병 하나를 보고 말했습니다.
'누가 콜라를 요 만큼만 남겨놨을까?'
케이씨는 우연히 근처에 있던 또 다른 콜라병을 발견 했습니다.
'이것도 요만큼만 남겼네?
케이씨는 사무실 안에 있던 모든 음료수병을 찾아서 모아봤습니다.
뜨든!!
깨알같이 9부만 마시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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