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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6/22 에어컨 빵빵하게, 부르주아 놀이
  3. 2010/06/08 한 밤의 대이동 (1)
posted by ON준 2010/06/28 18:28


적막한 월요일 오전의 사무실

케이씨가 콜라 페트병 하나를 보고 말했습니다.

'누가 콜라를 요 만큼만 남겨놨을까?'

케이씨는 우연히 근처에 있던 또 다른 콜라병을 발견 했습니다.

'이것도 요만큼만 남겼네?

케이씨는 사무실 안에 있던 모든 음료수병을 찾아서 모아봤습니다.

뜨든!!




깨알같이 9부만 마시는 범인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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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준 2010/06/22 18:25

안녕하세요, 준입니다.

이사 온 사무실은 예전에 있던 사무실과는 비교도 안되게 에어컨이 빵! 빵! 합니다.

모든 적당한게 최고라고 너무 추우니 관절이 쑤시네요. (툭툭)
추워서 담요를 뒤집고 달달달~ 거리다 발견했습니다.


익숙한, 낯익은, 친숙한 저 뒷모습
.. 왠지 남 같지 않아


추위에 견디지 못 하셔서 아우터와 담요로 무장하신 뿌찌상



'뿌찌 추워염, 뿌우~'




경☆축
담요 남매 탄생

ㅋ모님 형제라고 했는데 말입니다아~?
제가 꼈으니 남매죠 남매
안돼겠다, ㅋ모님 다시 공부하고 오세요^~ ^




'추우면 에어컨을 끄면 되지!!' 라고 하시겠죠
네, 그래서 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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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준 2010/06/08 19:0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운영팀의 ON 준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ONOFFMIX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전해 드릴게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대망의 첫 포스팅이네요~
내려쬐는 햇살과 습기가득했던 지난 7일 해질녘
, 온오프믹스의 이사타임이었습니다.


퇴근시간이 가까워올 즈~음 슬슬 짐을 싸기 시작했습니다.
뉘엿뉘엿 해가 져가며 뿜는 붉은 빛이 느껴지시나요?


엘레베이터없는 5층에 사무실이 있는 덕에 저희는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다리에 힘 풀려가며
열심히 열심히 여~~~얼심히 짐은 날랐습니다.

3대의 차량에 짐을 꾸역꾸역 집어넣고  새 사무실로 출발!!


    에어백 없는 뿌찌상의 차를 얻었탔습니다.
스릴을 만끽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뿌찌상 운전은 너무 모범적이였어요.


바로 앞엔 Q상의 자동차
조수석엔 토마토화분사랑 케이씨가 있어요~
요 자동차 꽁무니를 따라 달려서 도착한 곳!!


슝슝슝~
↓↓↓


잠시나마 새보금자리가 되어 줄 KOCCA빌딩!! 잘 부탁합니다 :^)



입구에 주차하고 짐을 날랐습니다.



현관입구와 엘레베이터 타러가는 길목은 경사가 져서 위험해요,
언젠가 한번 제대로 넘어질지도..



책상과 의자는 셋팅이 되어 있었어요~



탑의 장인들



모든 사람들의 발뒷꿈치를 노렸던 공포의 구 · 루 · 마



대충 짐 옮기기가 끝나고 본격 자리배정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케이씨의 한마디 '뿌찌상 근처엔 안앉을래요'

하지만 케이씨는 뒤 돌아보면 사이좋게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자리에 낙찰
축하해요^^



자리 배정 후, 주섬주섬 짐정리 중


케이씨에 배에 절대 쿠션 넣은거라는!!



안쪽엔 뿌찌상과 그 옆에 Q님


그 뒤로 케이씨와 대표님 자리~


그리고 대표님 옆자리가 제 자리, 문가와 정말 가깝지요


파티션과 책상사이에 갇히 Q님
고이 삼선이를 벗어 버리고
공중부양
탈출성공!!




대충 짐을 정리하고 밤 10시
털레털레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메뉴는 돼지갈비와 냉면♥♥♥
(밥 사진은 먹느라 바빠서 없어요)




근무시간이 끝나고 바로 실행했던 이사타임은 사실 조금 힘들었지만,
조금은 넓어진 시원하고 엘레베이터 있는 사무실을 보고 있으니 흐믓해지더군요.
이 사무실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스타를 꿈꾸는 쌍콤한 Q님으로 꼬리를 장식해봅니다.


ONOFFMIX많이 사랑해주세요~ 안그럼 Q님이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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