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20 17:15


온오프믹스 마이페이지가 새롭게 수정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온오프믹스에 접속하셔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온오프믹스의 마이페이지를 확인해 보세요

새로운 기능 더 자세히 확인해 보기 : http://onoffmix.com/pilot/2011my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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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14 17:35

 
온오프믹스는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는 각종 모임과 세미나를 홍보하고 ,
참석인원을 쉽게 관리할수 있게하는 서비스입니다.  

  
 
 (온오프믹스 : http://www.onoffmix.com) 
  
사이트가 참 깔끔하죠? 저희 준앱스도 솔루션 세미나 때문에 온오프믹스를 이용한적이
있었는데요. 참 편하고 유용한 서비스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60명을 모집하는 세미나였는데, 2일만에 80명이 신청을 해서 깜짝 놀랐었죠. 
소규모 업체가 세미나를 홍보하기란 상당히 까다로운 일이거든요.
 
  
 그래서 , 참 반가운 마음에 온오프믹스 사무실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사이트의 깔끔함과는
 다른, 좀 터프한(?) 사무환경에 한번놀래고, 양준철사장님의 소탈함에 또 놀랐습니다. 

  
 120온오프믹스.mp4_001608241.jpg 
  (아.. 저 반팔티 너무 소탈해 ..) 

 어렸을때부터 겪었던 사업실패의 아픔, 그리고 온오프믹스 인수를 통해서 재기하게된
과정을 듣고있느라면, 저런 소탈함이 마음에 참 와닿습니다.
젊으신 나이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온오프믹스의 최대 강점으로는 수익창출구조가 단순화 되어있어서 향후 성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모임 노출순위에 따른 과금, 홍보메일링에 따른 과금등 명확하게 고객이 Pay 할 부분이
정해져있기 때문이죠.
 
  
 다만 현재 온오프믹스에는 안타깝게 주로 IT 관련 모임만 주로 사이트에 등록되고 있는데요,
'아기 돌잔치도 환영한다'는 양준철 사장님의 절규가 가슴아픕니다. ^^ 

 
1202011-10-13 오후 9-53-44.png

  (온오프 믹스는 아기 돌잔치도 환영 합니다) 
  
향후 다양한 분야의 모임과 세미나가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성공하세요.
 
 


http://www.junapps.com/junappstv/junappstv_detail.php?idx=31&board_id=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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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12 13:27

Namwoo Kim 님께서 만들어주신 트위터 봇~

능력있는 개발자 분들의 온오프믹스 API 사용을 응원합니다.

감사해요 남우님!!!
 

- 2시간 간격으로 이번주에 등록이 마감되는 온오프믹스의 행사를 알려주는 트위터 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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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07 11:16


페이스북 쪽 연동관련 오류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페이스북을 이용한

온오프믹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빠르게 복구하여 사용하시는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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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06 13:26

'청춘콘서트' 4만5천명 인기몰이 뒤에는 이들이…

스타트업 탐방 <10> 행사대행 서비스 온오프믹스


image
온오프믹스는 그 동안 많은 엔젤투자자와 벤처캐피탈로부터 투자 제의를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 양준철 대표(왼쪽에서 두번째)는 “서비스가 인정 받기도 전에 투자를 받으면 자만해질 것 같았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어느 정도 성장한 만큼 앞으로 투자도 유치하고 글로벌시장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이동훈 기자photoguy@ 
행사대행 서비스업체 ‘온오프믹스’는 27개 지역 4만5000여 명 청년들을 참여 시키며 전국적 인기몰이에 나섰던 '안철수 박경철의 희망공감 청춘콘서트'의 숨은 공신이다. 

5월22일부터 9월9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열린 콘서트 때마다 온오프믹스는 온라인을 통해 대회를 홍보하고 참여 접수 업무를 도맡았다. 청춘콘서트의 시작과 끝을 같이 한 셈이다.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26)는 "행사 당 1500명에서 2500명까지 모집했는데 입 소문이 나면서부터는 서버 증설을 2번이나 했을 정도로 청춘콘서트는 인기가 많았다”고 말했다. 

온오프믹스는 오프라인 모임의 장소대관에서부터 참가자 모집, 참가비 결제, 행사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 등까지 해주는 업체이다. 행사주최측으로부터 날짜와 행사내용 등을 접수 받으면 우선 행사용 웹페이지를 제작해 준다. 이어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 행사를 공고하는 동시에 9만5000여 명의 회원에게 뉴스레터를 통해 행사를 홍보한다. 주최측 입장에서는 별도로 행사를 광고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참가비가 있는 대회는 결제까지 대행해주고, 행사 강연자에 대한 질문도 접수 과정에서 미리 받아 주최측에 제공한다. 

온오프믹스가 이 같은 서비스를 시작한 건 2008년. 양 대표와 이상규 부사장(27)은 초기에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울 북아현동 재개발 지역의 허름한 방을 얻어 사업을 시작했다. 에어컨이 없어 속옷만 입고 작업하던 시절이었다. 그러던 온오프믹스가 2년여만에 청춘콘서트뿐 만 아니라 2009년 11월 한국에서 열린 '제1회 테트엑스(TEDx 명사들의 릴레이 강연)행사', 우리나라 최초 어플리케이션 장터인 '티스토어'의 사업발표회 등 대규모 행사를 맡아 진행하게 됐다. 

온오프믹스가 단기간내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양 대표가 많지 않은 나이이지만 회사를 창업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 양 대표는 중학생 때 이미 회사를 차렸다. 오프라인 사업자들이 온라인으로 진출할 때 필요한 인프라를 공급하는 사업이었다. 고등학생 때는 인체를 3D로 모델링해 옷을 입히는 회사에 이사 자격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대학(한국사이버대)에 입학하면서 곧바로 다음에 스카우트가 됐고 이어 네오위즈 첫눈 등에서 소프트업체의 개발자로 일했다. 

“고등학교때 이사로 참여했던 업체가 망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죠. 당시 대표는 돈을 좀 벌면서 외제차를 타고 술집을 들락거리면서 정부 지원금을 흥청망청 썼습니다. 대표의 권한이 너무 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양 대표가 온오프믹스를 창업하면서 기획 정책 개발 재무관리 등 대표의 권한을 최대한 분산한 것도 이 때문이다. 

온오프믹스의 직원은 현재 7명. 대기업 연봉을 포기하고 합류한 개발자, 멘사(mensa, 상위 2%안에 드는 지적능력을 가입조건으로 내건 국제단체) 회원인 개발자 등 대부분 양 대표의 전 직장 동료들이다. 하지만 아직 온오프믹스는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다. 양 대표는 “우리 회사의 맨파워로 프로그램 개발을 대행해주는 외주를 했다면 큰 돈을 벌었겠지만, 우리는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성장시켜 사회를 변화시키고 사회를 이롭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도 처음에는 미미했지만 단기 매출에 승부를 걸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했다”며 “지금은 모임을 홍보하고 관리하는 수준이지만 앞으로 행사를 주최하는 쪽과 다양한 행사를 접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yde@

해당 기사 원문 더보기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00511545872650&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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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06 13:25

경남과학기술대, 꿈을 키우는 소양강좌 열려
양준철 대표 ‘두려워 말고 너의 삶을 창업하라’, 한명수 센터장 ‘창의적 균형의 발견’ 특강

    

(진주=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박영준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재학생과 지역민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꿈을 키우는 소양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9일 오후 3시 생명자원과학대학 1호관 바이오홀에서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를 초청해 ‘두려워 말고 너의 삶을 창업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양준철 대표는 다양한 웹사이트 구축 경험 및 기술력을 통해서 기종에 상관없이 Mobile Web에 최적화된 Web Site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온/오프라인 모임기반 SNS 사업, IT 자원혁신 컨설팅 사업, 모바일 웹/어플리케이션 개발사업을 하고 있다.

      


  이날 특강에서 양준철 대표는 “사람들은 누구나 호화로운 생활을 꿈꾸지만 구체적인 실행 계획 없이 막연한 꿈만 쫓고 있다”며 “세상을 바꾸겠다는 각오와 여러 번 겪는 시행착오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인생은 사회가 말하는 기준에서 멋지고 화려한 삶과 내 스스로가 항상 행복하고 후회 없는 삶,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며 “두려워 말고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찾아 행복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4시 대학본부 2층 강당에서는 SK커뮤니케이션즈 한명수 센터장을 초청해 ‘창의적 균형의 발견’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박영준 기자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3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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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06 13:16



“많은 친구들이 화려하게 등장했다가 사라졌습니다. 돈만 보고 달려들다 보니 그렇게 된 거죠. 벤처는 명확한 꿈과 지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26)는 최근 주목받는 20대 벤처 CEO다. 그가 운영하는 온오프믹스는 각종 행사나 모임을 주선해주는 인터넷 사이트www.onoffmix.com다. 이곳에서는 여남은 명이 참석하는 동호회 모임부터 수천 명이 함께하는 대형 행사까지 홍보가 가능하다. 얼마 전 젊은 세대로부터 인기를 얻은 안철수·박경철의 ‘청춘 콘서트’ 참가 신청을 온오프믹스에서 받으면서 사이트도 덩달아 유명세를 탔다.

이곳의 활용은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는다. 사용자들이 모임을 개설해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며,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연동해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는 일도 도와준다. 과거 PC통신이나 포털 등에서 제공하던 기능 가운데 일부를 특화한 플랫폼인 셈.

물론 처음부터 양 대표 손에 의해 온오프믹스가 탄생한 것은 아니다. 기본 뼈대만 갖춘 채로 발전 방향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던 회사를 양 대표가 넘겨받은 건 2008년 4월. 당시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 있던 류한석 소장은 양 대표를 눈여겨보다 회사를 맡겼다. 고등학생 때부터 벤처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다음 자회사와 ‘첫눈’ 등에서 일했던 그가 온오프믹스를 일으키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

“사실 돈은 한 푼도 없었습니다. 열정만 있었을 뿐이지요.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양 대표는 고등학교 시절 만난 동업자들과는 다른 길을 걷기로 했다. 세상의 주목을 받으면서 그 화려함에 취해 사치를 부리던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적잖은 실망을 했기 때문이다.

“한때 몇몇은 고등학생 벤처 창업자라며 많은 조명을 받았지요. 정부 지원금을 받아 비싼 수입차를 타고 고급 술집을 드나드는 것을 보면서 ‘이건 아니다’고 생각했지요. 그 친구들은 결국 다 사업을 접었어요. 남은 건 저와 표철민 위자드웍스 대표뿐입니다.”

양 대표는 이후 권도균 전 이니시스 사장, 이택경 다음 창업자 등이 이끄는 엔젤투자자 모임인 프라이머를 만나며 가능성을 검증받았다. 그동안 주로 책에 의존했던 경영에 대한 관점 등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열정과 가능성만 있다면 좋은 지원자와 동료가 따라줄 것이라는 확신도 얻었다.

“사업을 성공시킨 분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생생하게 전해 듣다 보니 막연했던 미래도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더라고요. 무엇보다 후배들을 위해 좋은 경험을 전하겠다는 그분들의 생각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양 대표는 앞으로 온오프믹스를 더욱 발전시킬 생각이다. 세계 시장에 내놔도 성공할 수 있는 사업 모델로 다듬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는 “4분기부터 해외 진출을 시도하려 한다”며 “교류하고 소통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으므로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자신했다.

박창규기자 kyu@etnews.com

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11005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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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제노나카 2011/10/05 18:53

중소기업청장 표창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온오프믹스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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